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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들

용인 풍년장어 양지 장어맛집 인정!

용인 풍년장어 양지 장어맛집 인정!



얼마 전 용인에 출장갔다가

장어가 먹고 싶어 찿아간 풍년장어

동료가 양지에서 근무한적이 있어

이근처 지리를 잘알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따라 나섰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5분쯤 가니

풍년장어가 보이네요

조명이 화려합니다




저녁 시간인데 사람이 없네요




장어의 가격이 조금 비싼듯 합니다

소금구이 양념구이 각1인분 주문했습니다

사장님 말씀이 장어를 양식하려면

치어를 사서 키워야 하는데

치어가 안잡혀서 장어값이 엄청 오르고

손님이 뚝 끊겼다고 걱정 하시네요





초벌로 익혀서 나옵니다

잘라서 구우면서 먹으면 됩니다

아 먹고싶은 장어 갈매기 ㅎㅎ

(저는 익어가는 장어가 갈매기 같아요)




이름은 잊었지만

장어의 내장을 주셔서 구워먹었고요





쓸개즙도 주셔서 쓸개주도 만들어 먹고요

손님이 없어서 귀빈 대접받았습니다




장어를 고아서 만든 장어소주도 주시고





잘익은 장어로 안주를 준비하고..




건배를 했습니다 ㅎㅎ

왠지 배부르네요^^




사장님께서 신김치와 국수도 주셔서

배부르게 먹고 왔습니다

사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