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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덕이 아빠의 생활 밀착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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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에서 진통제 비싸네요




저는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어서

병원에서 한 달 치를 처방받는데요

통증이 심한 날은 따로 사서 먹곤 합니다


가방에 항상 여분의 진통제를 넣고 다니는데

오늘은 처방 약 먹고도 힘드네요^^;;

현장 주위의 gs25 편의점에서 진통제를 샀습니다



타이레놀 500mg과 판피린티정을 샀습니다

가격이 4,450원 이내요

약국보다 비싼 거 같아요


판피린 물약은 몇 상자씩 집에 쟁여 놓습니다

이 직업을 가지면서 여러 냄새를 맡는데

일하고 두통이 곧잘 와서요





오늘 비가 갑자기 많이 와서

근처 카페에 왔습니다

먼저 판피린부터 1알 먹었습니다


타이레놀은 8정 판피린은 3정입니다

약국 타이레놀은 10정인데 말이죠

편의점은 정말 급할 때 사야겠습니다




판피린은 아세트아미노펜 300mg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KP) 2mg

카페인무수물(KP) 30mg


타이레놀은  아세트아미노펜 500mg 입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하루 4,000mg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판피린티정을 개봉 하였습니다

흰색의 알약이 3정 들어 있습니다




뒷면입니다

익숙한 판피린 색상 ㅎㅎ

성인 1회 1정 1일 3회 복용입니다





타이레놀은 중간이 비어서

8정 이내요

너무 많이 먹어서 익숙한 진통제들..

저도 빨리 섬유근육통이 좋아져서

진통제를 안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웃님들도 건강할 때 건강 지키세요~~~


Posted by 빵덕아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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