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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덕이 아빠의 생활 밀착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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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낚시여행 진정한 힐링~


지난 여름 화재복구팀들과 

통영 났시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통영 리베르떼 펜션에 2박을 했습니다.

후배가 낚시하기 좋다고 매년 온다고 합니다.

예쁘죠??





2층에 묵었는데 전경이 아주 좋습니다.

바로앞에 바닷물에 물고기가 왔다갔다 다 보입니다.

파도 소리도 들리구요.

맘이 편안해 지네요.




사진왼쪽 막내 한명만 프로 낚시꾼이구요.

나머지3명은 초보라 펜션앞에서 연습겸 나왔습니다.




초보 낚시꾼들 무지 신기해 합니다.

시장에서 사온 뿔소라를 안주삼아 한잔..캬..





뜨거운 여름 땡볕아래도 행복 합니다.

여기서 저만 한마리 잡았습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네요ㅎㅎ




저녁은 페션옆에 바베큐장이 있습니다.





등심과 회,전복을 사와서 구워먹었습니다.

막내가 전직이 요리사 였습니다^^





담날 펜션 사장님께 배를 빌려

근처에 무인도에 낚시하러 갔습니다.





육지에서 점점 멀어지네요.

30분쯤 가니 섬에 도착 하셨습니다.





낚시배 내부가 이렇게 생겻네요 ㅎㅎ

촌놈 무지신기 하네요.





섬에 도착하여 물건을 내립니다.

아 정말 신기합니다.





가운데 등대가 있는 등대섬 이네요.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ㅜㅜ






어린왕자의 섬처럼 한바퀴 도는데 5분 ㅎㅎ

바닷물이 정말 맑고 물고기때가 지나다니는게 보여요.





바위에 고여있는 바닷물에는 게가 살고요.

삼시세끼에 나오는 거북손도 있네요.

나중에 고기 안잡혀 거북손 삶아먹은건 비밀..





프로 낚시꾼은 초보들 낚시대 봐주느라

정작 본인은 낚시 거의 못함 ㅎㅎ

그리고 제가 낚시를 이렇게 좋아할줄 몰랐데요.

그래서 준비를 못한게 많다고 하네요.





요리사와 함께 낚시하니 

바로바로 회를 쳐 줍니다.





예는 못먹는 고기인데

낚기대 넣기만 하면 물어요

바로 놔줬어요 ㅎㅎ

낚시가 이렇게 재밌는줄 몰랐네요.

정말 기회되면 다시 가고 싶네요.

머리가 복잡하신 분들 떠나세요~~





Posted by 빵덕아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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